
25.12.10 (수정됨)
11월달 퇴사한 회사 진짜 극혐이어서 그만둘때 무조건 잡플래닛 썼는데 지금 보니 제 리뷰 내릴려고 누가쓴건지 떡하니 보이는 좋아보이는 리뷰를 최근에 2개나 적으셨네요 ,,^^,,,,, 진짜 다시금 느낍니다.. 잡플래닛의 낮은 점수는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금 깨우쳤습니다 ㅎ... 24년도에만 15명 회사에서 10명이상 그만둔것도 첨보고.. (진짜 일 다마치고 정시에 퇴근한다고 일 못한다고 듣는건 여기가 처음이었고 대표가 직.접. 너는 하급자야 알아듣니? 라고 해서 바로 그만둔 케이스입니다 ㅎㅎ..^^)
잡플래닛 흥해라....!
그냥 제 리뷰 덮을려고 좋다는 리뷰 작성한거 보니까 좋은리뷰들도 다 믿을건 못되는구나..싶어서 주절주절 올립니다 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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